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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이자 유럽 최대 엔지니어링회사인 지멘스가 산업 혁신기술로 블록체인에 주목하고 있다.15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지멘스의 자회사 지멘스모빌리티는 차량공유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차량공유는 자동차 한 대를 시간 단위로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방식이다. 기업 연구개발 부문인 지멘스CT의 사이버보안·블록체인 기술수석 안드레아스 킨드(Andreas Kind)는 대표적인 차량공유 서비스로 집카(Zipcar)를 언급하며 블록체인 기술 필요성을 설명했다.수석은 집카가 제공하는 ‘주유 카드’ 서비스가 소비자뿐 아니라 기업에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짚었다. 해당 카드는 특정 주유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종종 도난 및 불법 판매 사례가 나오고 있다.안드레아스 킨드 수석은 블록체인 솔루션으로 이러한 서비스 제약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상호 신뢰 없이도 참여자를 연결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부분에서 블록체인 가치가 발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외에도 공급망, 제조, 운송 부문 등 다양한 블록체인 활용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주로 승인형 블록체인이며, 테스트 및 확인 단계를 거치고 있다고 전했다. 지멘스CT는 2019 보쉬 커넥티드월드컨퍼런스에서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주차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최근 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는 글로벌 수송관리시스템(TMS) 시장을 성장시킬 디지털 기술로 블록체인을 꼽으며, 이를 통해 시장이 연간 누적성장률 16.2%로 2025년 1988억 2000만 달러 규모까지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커피 프랜차이즈 중견업체 ‘산토리니 커피’가 ‘타이토스(TAITOSS)’ 코인과 손잡고 블록체인 카페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한다. 카페를 이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가맹점주들도 타이토스 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토록 한 것이다.산토리니 커피는 이를 위해 암호화폐 결제시스템을 도입, 조만간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커피 프랜차이즈와 블록체인 산업을 성공적으로 결합해 이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다.‘타이토스’는 고객이 타이토스 코인으로 결제 시 매장점주에게 현금으로 입금되는 획기적인 페이먼트(Payment) 시스템을 구축한 암호화폐다.타이토스측은 “코인결제 현금입금 방식의 페이먼트 시스템은 세계 최초다”고 말했다. 타이토스 코인으로 결제를 받아도 현금으로 입금되기에 모든 프랜차이즈가 타이토스 페이먼트 시스템을 활용해 블록체인 사업을 도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타이토스는 우선 산토리니 커피와의 협업을 통해 이 페이먼트 시스템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유저들이 산토리니 커피에서 타이토스 코인을 현금처럼 자유롭고 편리하게 사용함으로써 타이토스 코인의 실사용화를 견인해낸다는 방침이다.타이토스 코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산토리니 커피 프랜차이즈 창업 시 창업비를 타이토스 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다. 창업 후에는 창업교육비와 물류비 등도 코인결제가 가능하다.특히, 창업비를 타이토스 코인으로 결제할 경우 결제액의 10~30% 할인 등 파격적인 혜택을 지원해 커피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산토리니 커피와 타이토스는 향후 서울과 수도권에 50개의 프랜차이즈를 오픈할 예정으로, 함께 성장해나갈 창업자를 모집 중이다.프랜차이즈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한 암호화폐를 지불수단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느는 추세인데, 커피 전문점 분야에서 암호화폐를 채택하는 산토리니 커피의 앞서가는 행보에 프랜차이즈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라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그는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 결제시스템을 결합한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 산토리니 커피가 향후 블록체인 사업의 큰 방향성을 제시하는 미래지향적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이 뉴스는 토큰포스트의 보도 기사가 아닌 기업·기관·단체가 토큰포스트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리브라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면서 이를 금지하는 법안까지 검토되고 있다.15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IT 대기업이 금융기관으로 기능하거나,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돌고 있다.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빅테크금융업금지법(Keep Big Tech Out Of Finance Act)’은 “대형 플랫폼 유틸리티는 교환 매매, 가치 척도, 가치 저장 수단이나, 또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판단에 따라 유사 기능으로 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을 개발, 유지, 운영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해당 법안은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며, 연간 25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내는 IT 대기업이 대상이며, 위반 시 하루 100만 달러의 벌금을 제안하고 있다.페이스북은 이에 해당하는 기관으로 지난달 자체 글로벌 암호화폐 ‘리브라’를 2020년 출시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를 위해 마스터카드, 페이팔 홀딩스, 우버테크놀로지 등 28개 기업와 함께 리브라 협회를 조직했다.법안은 혁신 지향적 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힐 것으로 보인다. 하원을 통과하더라도 상원의 승인까지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이번 법 초안은 금융 서비스 분야를 검토 중인 대형 IT기업들에 강력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지난 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페이스북의 리브라를 비난하며, "다른 은행들처럼 새 은행 인가를 받고, 모든 은행 규정을 따라야 할 것"이라고 발언했다.미국 연준의장 제롬 파월도 리브라가 "데이터 보호, 소비자 프라이버시 등 모든 사항을 적절한 과정을 거쳐 철저하고 신중하게 검토해야 하며, 이를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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