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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세계적인 통신모듈 개발업체 젬알토와 '5G 보안 솔루션 기가스텔스(GiGAstealth) 기반 커넥티드카 공동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젬알토는 차량용 통신모듈,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등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보안업체다.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KT 블록체인 기반 보안 솔루션 ‘기가스텔스’를 젬알토의 차량용 통신모듈에 적용할 계획이다.기가스텔스는 지난달 16일 KT가 기가체인과 함께 공개한 솔루션이다. 신원이 확인된 송신자에게만 사물인터넷 단말 IP 주소가 보이는 '인비저블(Invisible, 보이지 않는) IP' 기술으로 신원 미인증 송신자에게는 IoT 단말이 노출되지 않아 해킹 위협을 줄일 수 있다.통신모듈은 무선통신 기술로 차량과 차량 외부를 연결하는 커넥티드카의 핵심부품으로 KT의 기가스텔스를 통해 보안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KT와 젬알토는 5G 커넥티드카 사업 확대를 위한 전방위적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기가스텔스 기반 차량용 통신모듈을 공동 개발하고 연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B2B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또한 업계 최초로 블록체인 보안 기술을 접목해 커넥티드카 시장의 차세대 보안 사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 이동면 사장은 "5G 자율주행 시대의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 보안 솔루션 기가스텔스를 커넥티드카 플랫폼에 적용하게 됐다"며 "양사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5G 커넥티드카 보안 사업 생태계를 견인하고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젬알토 필립 발리 사장은 "KT의 블록체인 보안 기술과 검증된 젬알토의 통신모듈을 결합해 소비자가 5G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기가스텔스 프로젝트뿐 아니라 더 많은 분야 내 KT와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본의 혼다와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가 전기차와 스마트그리드의 상호 운용을 위한 블록체인 솔루션을 공동으로 연구한다고 20일(현지시간) 닛케이가 보도했다.혼다와 GM은 전기차와 스마트그리드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데이터 블록체인 데이터 검색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해당 솔루션을 통해 차량 소유주가 배터리 충전 등을 일상적인 차량 이용 과정을 수익원으로 삼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사 공동 연구는 자동차 업계 블록체인 컨소시엄 모비의 프레임워크 아래 진행된다. 자동차 업계 블록체인 컨소시엄 '모빌리티 오픈 블록체인 이니셔티브(모비, MOBI)는 지난해 5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차량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출범했다.대형 자동차 제조업체를 비롯해 보쉬, 하이퍼레저, IBM, IOTA 등 150여 기업들이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 혼다는 지난 4월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최초로 모비에 가입했다.자동차 업계는 자율 주행차, 전기차 등 개발하며 블록체인 기술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올해 메르세데벤츠가 복잡한 공급망 정보를 관리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소식을, 재규어 랜드로버가 차량 스마트월렛를 통한 암호화폐 보상 솔루션 소식을 전한 바 있다.<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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